안녕하세요 ! 김호석 팀장입니다.
벚꽃이 수도권 지역보다 한 주나 빠르게 찾아온 경상도 영천으로 갔어요 ㅎㅎ

화보 같은 영천 우로지생태공원 속에서 거리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스카치 조명물, 배경 벽(BACK WALL)과 호수 배경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트랙도 잘 되어 있어서 이날 런닝, 산책하시는 분들도 참 많았습니다
이분들 거의 다 거리 공연의 관객이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 시민 여러분들 거리 공연 편안하게 즐기시라고 어울리는 캠핑 의자를 준비했습니다 
아티스트들을 위해 대기실 캐노피 텐트, 다과도 준비했어요.
이날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캐노피가 날아가지 않게 무게 추도 꼼꼼히 묶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디테일한 믹싱이 필요해서 디지털 믹서 베링거X32(BEHRINGERX32)를 챙겼어요
그리고 관중 규모가 예측이 어려워서 3KW규모의 메인 스피커와 모니터 스피커는 3개를 가져왔어요.
공연자분들이 쓰시는 YAMAHA건반, 기타 앰프, 보면대, 마이크 스탠드까지 설치해드렸어요

이날은 이것저것 싣고 온게 많은데 !
저녁 거리 공연이라 무대 조명도 설치 했어요 ㅎㅎ
해가 살짝 지고 있을 때의 사진인데 이날은 모든 시간대가 이뻤어요



아티스트분들이 오셔서 차례대로 리허설 진행도 했어요~
리허설도 본 공연처럼 열정적으로 하셔서 일찍이 구경 하시는 분들도 꽤 많았어요 !

세팅이 마무리가 됐어요 !!
공연 시간이 다가왔을 때의 노을이에요 무대 스카치 조형물과 잘 어울리지 않나요?
공연이 시작 되기 전 !!
진행MC 맡으신 김주원 대표님의 오프닝부터 좌석은 가득 채워졌어요.
사전 선발 되신 분들이라 실력도 뛰어 나셔서 공연을 보시는 분들도 엄청 즐거워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말이죠 ㅎㅎ 보는 저도 흐뭇하네요

두번째 공연팀은 클라리넷도 있네요. 공연이 달아오르니 사람들도 더 몰렸어요 !

의자를 더 챙겨올 걸 그랬어요...
그래도 저렇게 앉아서 보시는 것도 거리 공연의 매력인 것 같아요 ! ㅎㅎ
일교차가 커서 많이 쌀쌀해졌는데도 자리를 다들 지켜 주셨어요

마지막 공연이에요 가야금과 일렉기타의 소리가 생각보다 엄청 잘 어우러져서 멋진 피날레를 장식 해줬어요 !

오늘 아티스트 분들 너무 고생하셨어요.. !!
"보통 거리 공연이 변수가 너무 많아서 성공 적인 무대가 되려면 많은 조건이 필요한데
이 날은 날씨도 너무 좋았고 아티스트 분들은 수준급의 실력을 좋은 음향으로 들려드렸
기에 관객 분들도 엄청 즐기셨던 것 같아요
무대, 음향, 조명, 조형물 객석 세팅할 것이 참 많아서 조금은 고됐는데, 그만큼 더 보람찼던 것 같아요"
청춘마이크 부산 해운대편으로 금방 찾아 뵐게요!
김호석 팀장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 김호석 팀장입니다.
벚꽃이 수도권 지역보다 한 주나 빠르게 찾아온 경상도 영천으로 갔어요 ㅎㅎ
화보 같은 영천 우로지생태공원 속에서 거리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스카치 조명물, 배경 벽(BACK WALL)과 호수 배경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트랙도 잘 되어 있어서 이날 런닝, 산책하시는 분들도 참 많았습니다
이분들 거의 다 거리 공연의 관객이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 시민 여러분들 거리 공연 편안하게 즐기시라고 어울리는 캠핑 의자를 준비했습니다
아티스트들을 위해 대기실 캐노피 텐트, 다과도 준비했어요.
이날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캐노피가 날아가지 않게 무게 추도 꼼꼼히 묶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디테일한 믹싱이 필요해서 디지털 믹서 베링거X32(BEHRINGERX32)를 챙겼어요
그리고 관중 규모가 예측이 어려워서 3KW규모의 메인 스피커와 모니터 스피커는 3개를 가져왔어요.
공연자분들이 쓰시는 YAMAHA건반, 기타 앰프, 보면대, 마이크 스탠드까지 설치해드렸어요
이날은 이것저것 싣고 온게 많은데 !
저녁 거리 공연이라 무대 조명도 설치 했어요 ㅎㅎ
해가 살짝 지고 있을 때의 사진인데 이날은 모든 시간대가 이뻤어요
아티스트분들이 오셔서 차례대로 리허설 진행도 했어요~
리허설도 본 공연처럼 열정적으로 하셔서 일찍이 구경 하시는 분들도 꽤 많았어요 !
세팅이 마무리가 됐어요 !!
공연 시간이 다가왔을 때의 노을이에요 무대 스카치 조형물과 잘 어울리지 않나요?
진행MC 맡으신 김주원 대표님의 오프닝부터 좌석은 가득 채워졌어요.
사전 선발 되신 분들이라 실력도 뛰어 나셔서 공연을 보시는 분들도 엄청 즐거워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말이죠 ㅎㅎ 보는 저도 흐뭇하네요
두번째 공연팀은 클라리넷도 있네요. 공연이 달아오르니 사람들도 더 몰렸어요 !
의자를 더 챙겨올 걸 그랬어요...
그래도 저렇게 앉아서 보시는 것도 거리 공연의 매력인 것 같아요 ! ㅎㅎ
일교차가 커서 많이 쌀쌀해졌는데도 자리를 다들 지켜 주셨어요
마지막 공연이에요 가야금과 일렉기타의 소리가 생각보다 엄청 잘 어우러져서 멋진 피날레를 장식 해줬어요 !
오늘 아티스트 분들 너무 고생하셨어요.. !!
"보통 거리 공연이 변수가 너무 많아서 성공 적인 무대가 되려면 많은 조건이 필요한데
이 날은 날씨도 너무 좋았고 아티스트 분들은 수준급의 실력을 좋은 음향으로 들려드렸
기에 관객 분들도 엄청 즐기셨던 것 같아요
무대, 음향, 조명, 조형물 객석 세팅할 것이 참 많아서 조금은 고됐는데, 그만큼 더 보람찼던 것 같아요"
청춘마이크 부산 해운대편으로 금방 찾아 뵐게요!
김호석 팀장이였습니다.